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친 마음, 어디서 위로받고 계신가요?
‘통영선셋힐링투어’는 6개월 동안 직접 통영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발견한 최고의 찰나를 선물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바쁘게 달리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노을이 붉게 물드는 시간 속에서 진짜 힐링의 순간을 느껴보세요.
오직 소수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동선과 어울리는 음악, 그리고 느린 산책이 가득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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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안내
1코스: 미래사 & 편백나무숲
바람을 따라 울려 퍼지는 편백나무의 짙은 향기와 사각거리는 나뭇잎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빽빽하게 우거진 숲길을 천천히 거닐며 마음속 복잡한 생각들을 내려놓는 '숲속 멍 때리기' 시간이 펼쳐집니다.
2코스: 척포 해안도로
탁 트인 바다를 곁에 두고 달리는 낭만적인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시시각각 붉은빛으로 변해 가는 통영의 해안선을 바라보며 감성 넘치는 음악과 함께 잊지 못할 순간을 기록해 보세요.
3코스: 달아공원 & 시크릿 플레이스
아무나 갈 수 없는, 로컬 대장님만 아는 숨은 일몰 스팟으로 안내합니다. 바다 위 섬들 사이로 떨어지는 황홀한 노을을 배경으로 인생 최고 순간의 사진을 남겨보세요..
일정 및 픽업/드랍
일몰 전후 평균 2시간 ~ 2시간 30분 소요!!
픽업: 중앙시장 (18:00) / 루지 & 케이블카 (18:10)
드랍: 20:10 ~ 20:20 도착 (숙소/게스트하우스 근처 및 중앙시장)
※ 계절 및 일몰 시각 변화에 따라 10~20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